소녀시대 윤아, 코로나19 음성판정 [공식]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20. 11. 2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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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배우 활동명 임윤아)가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

25일 임윤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임윤아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앞서 24일 임윤아와 황정민이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는 JTBC 드라마 ‘허쉬’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보조 출연자 한 명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받았다”고 알렸다.

또 “확인된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가하겠다”고 했다.

‘허쉬’는 고인물 같은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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