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다툼하다 아버지 향해 화살 쏜 10대 아들..경찰, 현행범 체포

정혜민 기자 2020. 11. 2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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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다툼 중 아버지에게 화살을 쏴 상해를 입힌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50대 아버지에게 화살을 쏜 10대 A군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A군은 아버지와 말다툼 중 활을 가져와 아버지를 향해 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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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상해 입었지만 생명 지장 없어..경찰 범행동기 조사 중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말다툼 중 아버지에게 화살을 쏴 상해를 입힌 10대 아들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2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이날 오전 50대 아버지에게 화살을 쏜 10대 A군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A군은 아버지와 말다툼 중 활을 가져와 아버지를 향해 쏜 것으로 알려졌다. 복부에 상처를 입은 A군의 아버지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현재 A군을 상대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hemingwa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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