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 신용재X김원주, 3단 고음을?..'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 티저 공개

김수영 2020. 11. 24. 17: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컬 듀오 2F(이프)가 소름 돋는 3단 고음 라이브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2F(신용재, 김원주)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 라이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F는 가을 호수를 배경으로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을 황홀한 라이브로 소화하고 있다.

2F의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첫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F(이프) /사진=밀리언마켓 제공


보컬 듀오 2F(이프)가 소름 돋는 3단 고음 라이브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2F(신용재, 김원주)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 라이브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F는 가을 호수를 배경으로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을 황홀한 라이브로 소화하고 있다. 김원주의 담백하면서도 섬세한 보이스와 신용재의 폭발하는 고음이 조화를 이루며 애절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3단 고음이 듣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한다.

이번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은 보고 싶은 너에게 편지를 써 내려가듯 그리운 마음을 전한다. 어쿠스틱 기타 선율이 잔잔하게 마음속에 스며들며 호소력 짙은 2F만의 감성으로 더욱 쓸쓸한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다.

2F의 짙은 감성과 독보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첫 싱글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애플·테슬라 지금 사도 될까? 궁금하면 '해주라'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