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어게인' 이도현 "김하늘과 키스신 전날 밤 잠 못 이뤄" [DA: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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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JTBC 드라마 '18 어게인' 속 아내 김하늘과 쌍둥이 남매 노정의, 려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도현은 '18 어게인'에서 18세의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홍대영(고우영)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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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도현이 JTBC 드라마 ‘18 어게인’ 속 아내 김하늘과 쌍둥이 남매 노정의, 려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이도현은 “그래도 키스신 전날 밤에는 잠도 제대로 못 잤다. 그 장면은 리허설도 굉장히 많이 했다. 내가 준비한 것들을 굳이 하려 하지 않아도 김하늘 선배가 내게 주는 영향이 강했다. 그걸 받아서 그 장면을 찍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도현은 “그렇게 잔소리를 하면 정의는 주눅들거나 그러지 않고 실제 딸처럼 바락바락 대들어 준다. 그러다 보니 합이 정말 잘 맞았다. 정의와 려운이가 잘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마지막회를 언급하면서 “16회 대본을 받았을 때는 실제로 나도 울컥했다 .대영이가 다시 돌아가 가정을 꾸리고 와이프와 부부싸움을 한다는 것 자체가 울컥했다. 잠시만이라도 어린 다정과 함께 서 있는 어린 대영의 모습이 비춰졌다면 더 애틋했을 것 같다”고 ‘18 어게인’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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