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연간 3천억 수익"
추하영 2020. 11. 24. 08: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연간 3천억원의 수익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회장은 어제(23일) 한 방송에 출연해 두 항공사의 합병으로 노선 합리화, 비용 절감 등이 이뤄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사모펀드 KCGI가 법원에 신주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선 "법원이 합병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합리적인 판정을 내려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통합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연간 3천억원의 수익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회장은 어제(23일) 한 방송에 출연해 두 항공사의 합병으로 노선 합리화, 비용 절감 등이 이뤄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사모펀드 KCGI가 법원에 신주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선 "법원이 합병의 필요성을 인정하고 합리적인 판정을 내려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