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시우민, 말년휴가 중 미복귀 제대..엑소 내 첫 군필돌 탄생

입력 2020. 11. 23.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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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이 말년휴가 중 미복귀 제대를 한다.

23일 MBN스타 취재 결과, 시우민은 최근 말년휴가를 나온 상태로 코로나19 여파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제대를 하게 됐다.

이후 그는 최근 말년휴가를 나와 군인의 신분으로 지내며, 제대 예정일이었던 내달 6일 사회에서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앞서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휴가를 나온 병장들을 대상으로 부대에 복귀 없이 제대하라는 지침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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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시우민 말년휴가 중 미복귀 제대 사진=DB

엑소 시우민이 말년휴가 중 미복귀 제대를 한다.

23일 MBN스타 취재 결과, 시우민은 최근 말년휴가를 나온 상태로 코로나19 여파로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제대를 하게 됐다. 군인 신분은 12월 6일까지다.

시우민은 지난해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국방의 의무를 이행했다.

또한 지난해 육군창작뮤지컬 ‘귀환’에 캐스팅돼 어린 승호 역을 맡았고, 이듬해 재연에서 현민 역을 맡아 뮤지컬에 도전하며 활약한 바 있다.

이후 그는 최근 말년휴가를 나와 군인의 신분으로 지내며, 제대 예정일이었던 내달 6일 사회에서 만기 전역할 예정이다.

앞서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휴가를 나온 병장들을 대상으로 부대에 복귀 없이 제대하라는 지침을 내린 바 있다.

이에 시우민은 엑소 내에서 첫 번째 군필돌이 되게 됐다. 지난해 7월 입대한 디오도 내년 1월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수호, 첸 역시 국방의 의무를 이행 중이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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