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새 패딩 사고도 뾰로통 "왠만하면 집에..가라 코로나 제발" [★SHOT!]
장우영 2020. 11. 2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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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새 패딩을 샀지만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공효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용 새 패딩을 샀지만 왠만하면 집에 있는게 좋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새 패딩을 구입하고 이를 입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새 패딩을 샀지만 공효진은 집에 있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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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공효진이 새 패딩을 샀지만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공효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겨울용 새 패딩을 샀지만 왠만하면 집에 있는게 좋겠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새 패딩을 구입하고 이를 입고 있는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그린 컬러 계열의 패딩을 통해 세련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새 패딩을 샀지만 공효진은 집에 있는 게 좋겠다고 당부했다. 그는 ‘stayhome’, ‘가라코로나제발’이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한편, 공효진은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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