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중등 임용시험 응시자 1명 확진..노량진 독서실서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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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임용 시험에 응시했던 응시자 가운데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교육청은 어제(21일) 강원도 춘천 소양중학교에서 열린 중등시험 응시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거주자인 응시자는 노량진 독서실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험 종료 후 검사 대상자로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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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임용 시험에 응시했던 응시자 가운데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강원도 교육청은 어제(21일) 강원도 춘천 소양중학교에서 열린 중등시험 응시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거주자인 응시자는 노량진 독서실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시험 종료 후 검사 대상자로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 당국은 같은 층에 있던 다른 응시자 52명과 시험감독관 등 130여 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른 층에 있던 응시자에게도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습니다.
지환 [haji@ytn.c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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