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송가인, 트로트 여신다운 애절한 무대..'비 내리는 영동교'[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2020. 11. 21. 1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불후의 명곡' 송가인이 '비 내리는 영동교' 무대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가인이 '트롯 전국체전' 특집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무대를 꾸몄다.

앞서 신유의 무대를 본 송가인은 "무대에서 내려오지 않겠다"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화면 캡쳐

'불후의 명곡' 송가인이 '비 내리는 영동교' 무대를 선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송가인이 '트롯 전국체전' 특집에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주현미의 '비 내리는 영동교' 무대를 꾸몄다. 앞서 신유의 무대를 본 송가인은 "무대에서 내려오지 않겠다"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송가인은 무대를 앞두고 "전설 분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려니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본무대에 들어가자 송가인은 '트로트 여신'다운 애절한 무대를 선보였다.

원곡 가수 주현미는 "국악이 들어간 편곡이 무척 좋았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에 송가인도 "주현미는 존경하는 롤모델"이라며 주현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관련기사]☞ 승리 성매매 알선 혐의 유인석 충격 "문 열고 성관계..신음까지" 송하예, '사재기 논란' 심경.."1위로 지옥 시작" RM "빅히트 관련 이슈? 가수로서 운명이라 생각" 현아, 샤워실서 결국 가슴 만지며.."보기 민망하네" 조현영 충격 폭로 "딘딘, 나를 쓰레기처럼 찼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