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KNU 스타트업 팜 페스티벌 개최

2020. 11. 20. 11: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지난 18~19일 양일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KNU 스타트업 팜 페스티벌(KNU Start Up Farm Festival)'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5개 지방 거점대학의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참여 학생 등 미래 영농 창업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북대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지난 18~19일 양일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KNU 스타트업 팜 페스티벌(KNU Start Up Farm Festival)'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5개 지방 거점대학의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참여 학생 등 미래 영농 창업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새로운 농업을 꿈꾸다!'를 주제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을 활용한 농업 기술 체험과 전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철 경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장은 "VR, AR, MR 등을 활용한 교육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매체 활용의 다양성 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