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부자, 김영란 성형 폭로 "쌍꺼풀 했다"(같이삽시다)

최하나 기자 2020. 11. 1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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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강부자가 김영란에 대해 폭로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강부자가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의 남해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부자는 "김영란이 TBC에 들어올 때 내가 심사했다"고 했다.

또한 강부자는 "그때는 얘 눈 성형 안 했다"면서 "그때 이후로 한 것"이라고 김영란의 쌍꺼풀 성형 수술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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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강부자가 김영란에 대해 폭로했다.

1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강부자가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의 남해 하우스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부자는 44년 전 김영란과의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부자는 "김영란이 TBC에 들어올 때 내가 심사했다"고 했다. 이에 김영란은 "그게 1976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부자는 "그때 탤런트 뽑는데 비키니 보고 뽑았다"면서 "김영란의 이력서에 의상디자인과라고 적혀 있더라"고 했다. 이에 박원숙은 강부자에게 "언니는 기억력이 너무 좋다"고 했다.

또한 강부자는 "그때는 얘 눈 성형 안 했다"면서 "그때 이후로 한 것"이라고 김영란의 쌍꺼풀 성형 수술에 대해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강부자 | 김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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