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신' 배아현X박군 4R 공동 1위, 이제나 개인전 1위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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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에서 배아현과 박군이 4라운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결국 배아현은 개인전에서 82%의 지지를 받아 팀 점수 85점과 합산해 총 167점을 기록, 전체 1위로 등극했다.
이어 등장한 박군은 편승엽의 '찬찬찬'을 마성의 표정으로 불렀고 랜선 심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고 개인전에서 82%의 지지를 받아 배아현과 공동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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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신이 떴다2'에서 배아현과 박군이 4라운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트롯신이 떴다2'에서는 4라운드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을 다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장 높은 점수를 차지한 사람은 배아현과 박군이었다.
배아현은 이미자의 '황포돛대'를 맛깔나게 불렀다. 배아현의 노래를 듣던 심사위원들은 "잘한다"며 흐뭇하게 바라봤고 랜선 심사위원들도 술렁였다.
심사위원 주현미는 "이전 라운드와는 분위기가 완전 바뀐 것 같다"며 말을 꺼냈다. 이에 배아현은 "팀전을 하면서 무대가 또 노래가 이렇게 즐거운 거구나 느꼈다"며 주현미가 "노래는 정말 잘하는데, 노래가 가슴에 와 닿지 않는다"고 했던 조언을 새겨 들어 다른 스타일로 노래를 선보인 것이다.
결국 배아현은 개인전에서 82%의 지지를 받아 팀 점수 85점과 합산해 총 167점을 기록, 전체 1위로 등극했다.
이어 등장한 박군은 편승엽의 '찬찬찬'을 마성의 표정으로 불렀고 랜선 심사위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고 개인전에서 82%의 지지를 받아 배아현과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개인전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사람은 이제나였다.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 이제나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파워풀하게 불렀고 랜선 심사위원들에게 감동을 주었고 눈물을 보이는 랜선 심사위원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이제나는 개인전에서 88%의 지지를 받아 개인전 점수로는 1위, 총 점수 161점으로 전체 3위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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