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지주연, 럽스타 시작?..SNS에 올린 '첫 커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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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우와 지주연이 SNS에 처음으로 '우주커플' 사진을 올렸다.
현우와 지주연은 18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다사3' 우주커플!! 11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 중인 현우와 지주연은 처음으로 SNS에 커플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주연도 "현우가 저보다 용기 있는 사람"이라며 "투 비 컨티뉴"라고 밝혀 현실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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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현우와 지주연이 SNS에 처음으로 '우주커플' 사진을 올렸다.
현우와 지주연은 18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다사3' 우주커플!! 11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지주연은 현우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밝게 웃으며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현우도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둘만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서 가상 커플로 출연 중인 현우와 지주연은 처음으로 SNS에 커플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현우와 지주연은 지난달 28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에서 서로를 향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두 사람은 실제로 사귀는 게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고, 현우는 "관심이 있는데, 이제 의견이 오가는 단계"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서두르는 스타일이고, 주연이는 신중한 스타일이라 그 사이의 단계가 있다"라며 "조금만 더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지주연도 "현우가 저보다 용기 있는 사람"이라며 "투 비 컨티뉴"라고 밝혀 현실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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