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더듬이 머리도 퍼펙트 소화 "in Seoul"[SNS★컷]

김노을 2020. 11. 1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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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더듬어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1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Jennie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눈을 감고 여유를 즐기거나 장난기 넘치는 얼굴로 변신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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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더듬어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제니는 1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Jennie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아무나 소화하기 어려운 더듬이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눈을 감고 여유를 즐기거나 장난기 넘치는 얼굴로 변신한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0월 2일 앨범 'THE ALBUM' 발매 후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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