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비긴 어게인' 버스킹, 무대 배고픔 채웠다"

김지하 기자 2020. 11. 1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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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헨리가 '비긴 어게인'을 통해 '힐링'을 했다고 밝혔다.

헨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저니'(JOURN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했다.

이날 헨리는 "'비긴 어게인'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비긴 어게인'을 하면서 버스킹을 통해 무대의 배고픔을 채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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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헨리가 '비긴 어게인'을 통해 '힐링'을 했다고 밝혔다.

헨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저니'(JOURNE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8일 오후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진행했다. 이날 행사의 진행은 MC 준이 맡았다.

이날 헨리는 "'비긴 어게인'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비긴 어게인'을 하면서 버스킹을 통해 무대의 배고픔을 채웠다"고 밝혔다.

이어 "버스킹이 신기한 느낌을 준다. 버스킹을 하면 나를 위해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그때 많은 분들이 힐링을 얻은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제가 음악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던 것 같아서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몬스터엔터테인먼트그룹]

버스킹 | 비긴어게인 | 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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