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새 광고 모델로 '열정 아이콘' 유노윤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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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가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평소 열정적인 건강미와 다재다능함을 갖춘 유노윤호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요기요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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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요기요가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를 새 모델로 선정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의 새 얼굴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발탁한다고 18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평소 열정적인 건강미와 다재다능함을 갖춘 유노윤호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요기요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를 통해 최근 선보인 신규 서비스 '요기요 익스프레스'와 '요마트' 등을 본격적으로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요기요는 11월 말 유노윤호와 함께하는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새롭게 선보일 광고 캠페인을 통해 요기요가 선사하는 똑똑하게 빨라진 딜리버리 서비스 경험을 박진감 넘치는 모습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박채연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브랜드 고객경험 마케팅실장은 "유노윤호의 밝고 긍정적이며 열정 넘치는 에너지가 요기요에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요기요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별화된 주문 경험을 담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에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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