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피 묻히고 머리 풀어헤쳐도 사랑스러워 "시즌2 가즈아" [SNS★컷]

박정민 2020. 11. 1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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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시청자들이 보내는 사랑에 고마워했다.

박하선은 1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시청률 올랐어요 타깃은 첫방보다 더 오르고 시즌 2 가즈아 다음 주 벌써 마지막 방송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발 시즌 2 해주세요 포기 못해", "하선 언니 연기 진짜 얄미운데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산후조리원'은 매주 월, 화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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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박하선이 시청자들이 보내는 사랑에 고마워했다.

박하선은 11월 1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시청률 올랐어요 타깃은 첫방보다 더 오르고 시즌 2 가즈아 다음 주 벌써 마지막 방송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하선은 피가 묻은 옷에 머리까지 풀어헤치고 강시 흉내를 내고 있다. tvN '산후조리원' 속 내용과 맞물려 무서운 분장이지만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시청률 상승과 시즌 2 요청에 행복해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제발 시즌 2 해주세요 포기 못해", "하선 언니 연기 진짜 얄미운데 귀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이 출연 중인 드라마 '산후조리원'은 매주 월, 화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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