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맛' 이상준 "이단비와 거의 1일, 금사빠 체질..홍현희도 잠깐"

서지현 2020. 11. 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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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이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기질을 보였다.

11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주선하에 소개팅을 진행하는 이상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사랑의 세포가 올라와서 거의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내 짝을 만나야겠다"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이상준은 앞선 소개팅 상대였던 이단비에 대해 "연락을 했는데 내 느낌은 거의 1일이었다. 느낌이 오는 사람에겐 금사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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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상준이 금사빠(금방 사랑에 빠지는 사람) 기질을 보였다.

11월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주선하에 소개팅을 진행하는 이상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상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사랑의 세포가 올라와서 거의 이제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내 짝을 만나야겠다"고 단호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홍현희는 "오늘도 소개팅 때문에 나왔다. 제가 결혼할 때까지 소개팅해드리기로 약속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상준은 앞선 소개팅 상대였던 이단비에 대해 "연락을 했는데 내 느낌은 거의 1일이었다. 느낌이 오는 사람에겐 금사빠"라고 밝혔다.

이어 이상준은 "너무 얼굴만 본다고 말하는데 홍현희 씨를 처음 개그우먼으로 봤을 때도 괜찮다고 생각했다"며 "성격이 좋지 않냐. 첫 느낌에 어느 포인트가 딱 꽂히면 그 느낌 그대로 간다"고 덧붙였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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