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퀸덤' 우승 기념 컴백쇼 준비 과정보니

노민택 2020. 11. 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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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솔라가 '퀸덤' 우승 혜택으로 마마무 컴백쇼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솔라시도 solarsido' 채널에 '(VLOG) 퀸덤우승기념컴백쇼,건물갇힘,빨간음식대파티,양갈래,아침7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솔라는 "저희 컴백쇼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셔서 진짜 잘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 영상이 나갈 때는 다 끝났겠지만 저희 마마무 그리고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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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수 솔라가 '퀸덤' 우승 혜택으로 마마무 컴백쇼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솔라시도 solarsido' 채널에 '(VLOG) 퀸덤우승기념컴백쇼,건물갇힘,빨간음식대파티,양갈래,아침7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솔라는 "오늘 바로 촬영하는 날이다. 근데 엠카운트다운 하는 날이랑 겹쳐서 엠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촬영을 해야 돼서 오후 시간대에 촬영을 하게 됐다. 새벽까지 촬영이 이어질 예정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번 컴백쇼로 말할 것 같으면 1막, 2막이 있다. 이틀에 나눠서 찍고 있다. 오늘은 2막 찍는 날이다. 컴백쇼의 꽃인 선공개 곡 딩가딩가와 타이틀곡 'AYA'가 첫 무대여서 어제저녁까지 연습을 하긴 했는데 떨리고 마음이 이상하다"라고 말하며 컴백쇼 일정을 설명했다.

화려한 스카프로 양갈래 머리를 완성한 솔라는 각자 개성 넘치게 꾸민 마마무 멤버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휘인은 "우리 너무 현란하다"라고 민망한 듯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무대 '딩가딩가'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솔라는 멤버들과 식사시간을 가졌다. 메뉴는 라볶이, 순대 볶음, 김치볶음밥 등 분식으로 이루어진 빨간 음식으로 허기를 달랬다.

촬영은 새벽 4시가 넘어서까지 이어졌다. 솔라는 마지막 무대 'AYA'만을 남겨둔 상태로 지친 기색을 보였지만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는 모습 또한 보였다. 마침내 모든 컴백쇼 촬영이 종료되고 솔라는 "아침 6시가 돼서 촬영이 끝났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힘든 상태에도 불구하고 체력이 남아 엘리베이터에서도 앵콜 공연을 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저희 컴백쇼 많은 분들이 고생을 하셔서 진짜 잘 나와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미 이 영상이 나갈 때는 다 끝났겠지만 저희 마마무 그리고 고생해 주신 모든 분들 많이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솔라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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