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진 측 "'종이의 집' 리메이크작, 출연 제안받고 논의중"(공식입장)

박수인 입력 2020. 11. 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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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진이 한국판 '종이의 집'에 출연할까.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7일 오전 뉴스엔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의 집' 한국판 출연 관련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김윤진 외 유지태, 전종서 등이 한국판 '종이의 집'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이들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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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윤진이 한국판 '종이의 집'에 출연할까.

김윤진 소속사 자이온엔터테인먼트 측은 11월 17일 오전 뉴스엔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종이의 집' 한국판 출연 관련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스페인 드라마 '종이의 집'은 스페인 조폐국과 중앙은행을 습격한 1명의 천재와 8명의 범죄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물. 넷플릭스를 통해 시즌4까지 방영되며 전세계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 리메이크 제작을 준비 중이다.

김윤진 외 유지태, 전종서 등이 한국판 '종이의 집' 출연 물망에 오른 가운데 이들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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