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홀릭 지선 "대학에서 학생 가르치는 중"→'러브홀릭' 열창 ('싱어게인')
2020. 11. 16. 23:53

[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러브홀릭 지선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밤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이 첫 방송됐다.
이날 '슈가맨'조 첫 무대로 2호 가수가 무대에 올랐다. 2호 가수는 "대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만약 빨리 떨어져 버리면 너무 아이들한테 미안할 거 같았다.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제가 이렇게 나와서 노래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좋은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 용기를 내서 나왔다"고 말했다.
2호 가수의 정체는 러브홀릭 지선이었다. 지선은 '러브홀릭'을 불러 여전한 실력을 과시, 다음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