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하급수적 환자 급증 우려..중환자 병상 확보 어려울 듯"

신재우 2020. 11. 1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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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주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3명 늘어 누적 2만8천76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가 세 자리를 나타낸 것은 이달 8일 이후 9일째이며, 200명대는 사흘 연속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uwg8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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