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하는 아시아 선수 첫 마스터스 준우승 임성재
우동명 기자 2020. 11. 16. 11:07

(오거스타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임성재가 15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마스터스 토너먼트 마지막 날 8번 홀서 퍼트를 하고 있다. 임성재는 이날 15언더파로 마스터스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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