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뮤직뱅크MC 태도논란 "불편" vs "습관" [이슈와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오마이걸 아린 진행 방식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린은 지난 11월 13일 방송된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 마마무와 인터뷰를 하던 도중 진행 실수를 했다.
진행자로서는 처음 마이크를 잡은 아린이기에 불가피한 시행착오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아린이 앞으로 보다 성숙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아린 진행 방식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린은 지난 11월 13일 방송된 KBS2 음악방송 '뮤직뱅크'에서 마마무와 인터뷰를 하던 도중 진행 실수를 했다.
아린이 "대기실에서 날아온 아린"이라고 소개를 하던 와중 말을 버벅댄 것. 동반 MC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수빈은 "괜찮습니다"라고 빠르게 수습했고 뒤에 인터뷰를 기다리던 마마무 멤버들도 함께 웃으며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일각에서는 아린이 마마무를 소개하는 중 웃음을 참지 못해 마마무 멘트의 집중도를 다소 떨어뜨려 보기 다소 불편했다는 누리꾼들 지적이 이어졌다. 반면 웃음이 많은 건 아린의 습관일 뿐 논란거리라고 보기 어렵다는 반응도 있었다.
진행자로서는 처음 마이크를 잡은 아린이기에 불가피한 시행착오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프로그램 전체 흐름을 책임지는 MC 역할을 맡은 만큼 비판을 수용해 개선된 모습을 보여줄 필요는 있다.
아린이 앞으로 보다 성숙하고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KBS2 '뮤직뱅크' 캡처)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라이프’ 최란♥이충희, 제주도 세컨하우스 집공개 “외식 대신 테라스” [결정적장면]
- 알고 보니 남편 전처였던 시누이, 아들까지 데려가…최화정 “악 중의 악” 분노(애로부부)
- 김창준 64세에도 성욕 활활 “아내 배려해 일주일 2번” 에 양재진 “조지환급”(애로부부) [어제
- 인교진 아내 소이현, 이사한 집 으리으리하네 ‘깔끔 럭셔리 인테리어’
- 트로트스타 A 친자소송 회피 벌금,원나잇스탠드女 남편 안닮아 의혹 눈덩이[여의도 휴지통]
- ‘집사부일체’ 신성록, 하와이 리조트 결혼식 사진 공개 “야외서 했다”[결정적장면]
- 시어머니에 정자 주려는 남편 사연 충격, 양재진 “남편 버렸으면”(애로부부)
- 비♥김태희 부동산 땅부자 스타 1위 814억원대, 2~10위 누구?(연중라이브)
- 스태프 샌드백처럼 폭행한 주먹왕 과거 전력, 여친 비오는 날 때려 파혼까지[여의도 휴지통]
- “저 주사 맞게 해주세요, 제발”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성형중독[여의도 휴지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