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방탄소년단 "'불타오르네' 포인트, 슈가 아이디어로 완성"

이아영 기자 입력 2020. 11. 14. 18:52 수정 2020. 11. 14. 19: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불타오르네' 제작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 피독 특집이 펼쳐졌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선곡했다.

RM은 "예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곡이다. 요리하거나 화내면 무조건 나온다"라고 말하며 "슈가가 '불타오르네'라는 키워드를 가져왔다"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이 '불타오르네' 제작에 얽힌 뒷이야기를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서 피독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첫 번째 순서로 군조&에일리언이 뽑혔다. 군조는 가수 나훈아의 신곡 '테스형' 안무를 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방탄소년단의 '불타오르네'를 선곡했다.

'불타오르네'는 2016년 5월 발매된 곡으로 강렬한 가사와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RM은 "예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곡이다. 요리하거나 화내면 무조건 나온다"라고 말하며 "슈가가 '불타오르네'라는 키워드를 가져왔다"라고 전했다. 슈가는 "대구에서는 용기가 샘솟을 때 '불타오르네'라고 한다던데 처음에 귀를 의심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말인가 했다"라고 말했다. '불타오르네'의 포인트는 자신감과 기선 제압이라고 전했다.

군조&에일리언은 '불타오르네'에 한국적인 요소를 넣어 편곡하고 좀비를 테마로 한 안무로 무대를 꾸몄다. 안무와 비보잉, 랩까지 다재다능함을 뽐냈다.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