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봉구 "성우사우나 여탕 이용자 코로나19 검사받아야"

배민욱 2020. 11. 1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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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 도봉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모습.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도봉구는 14일 성우사우나 여탕 이용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8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도봉2동 소재 성우사우나 여탕을 이용한 사람은 도봉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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