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서 확진자 4명 추가..모두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

박정양 기자 2020. 11. 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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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일 0시 기준으로 143명 발생했다. 국내 지역발생이 128명, 해외유입이 15명이다. 일일 확진자는 닷새 째 세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서울 동대문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1.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13일 동작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279~282번 확진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으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pj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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