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 맨유 19세 유망주 푸이그말 조준.. 윙백 보강

한재현 2020. 11. 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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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19세 유망주 아르나우 푸이그말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바르사가 1월 겨울 이적시장 우측 수비 보강을 위해 푸이그말 영입을 맨유에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푸이그말은 1군 데뷔는 못했지만, 맨유 U-23 팀에서 맹활약 중이다.

맨유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바르사로 이적 시 1군 데뷔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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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FC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19세 유망주 아르나우 푸이그말을 노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보도에서 “바르사가 1월 겨울 이적시장 우측 수비 보강을 위해 푸이그말 영입을 맨유에 요청했다”라고 전했다.

푸이그말은 1군 데뷔는 못했지만, 맨유 U-23 팀에서 맹활약 중이다. 올 시즌 2군리그에서 3경기 4골 2도움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맨유는 유로파리그 명단에 그를 올리면서 1군 데뷔를 저울질 하고 있다.

맨유에서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지만, 바르사로 이적 시 1군 데뷔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그는 우측 풀백은 물론 왼 측면과 중앙 미드필더에서 뛸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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