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19일 'Black Mamba' 무대 유튜브 첫 공개..AR 기술로 구현 [공식]

지민경 입력 2020. 11. 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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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데뷔 무대가 19일 최초 공개된다.

에스파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에스파 채널을 통해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Black Mamba'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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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데뷔 무대가 19일 최초 공개된다.

에스파는 19일 오후 6시 유튜브 에스파 채널을 통해 데뷔곡 ‘Black Mamba’(블랙맘바) 무대를 첫 공개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무대는 카메라 워킹과 실제 공간이 연동되는 AR(증강현실) 기술로 구현한 환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에스파의 다이내믹하고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에스파의 데뷔곡 ‘Black Mamba’는 시그니처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파워풀한 댄스곡으로, 주문을 외우는 듯한 캐치한 훅이 돋보이며, 가사에는 에스파와 아바타 ‘ae’(아이)의 연결을 방해하고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가 ‘Black Mamba’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세계관 스토리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첫 싱글 ‘Black Mamba’를 공개한다. /mk3244@osen.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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