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몰라보게 살찐 근황..26살 어린 여친과 테니스[파파라치컷]
배효주 2020. 11. 12.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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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크로우의 '역변'한 근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는 11월 11일(현지시간) 금발의 새 여자친구 브리트니 테리엇과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최근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과 덥수룩한 수염으로 현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러셀 크로우.
올해 56세인 러셀 크로우는 무려 26세 연하인 30살 브리트니 테리엇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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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러셀 크로우의 '역변'한 근황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배우 러셀 크로우는 11월 11일(현지시간) 금발의 새 여자친구 브리트니 테리엇과 함께 테니스를 즐겼다.
최근 몰라보게 살이 찐 모습과 덥수룩한 수염으로 현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던 러셀 크로우. 그의 현재 근황만큼이나 충격적인 것은 브리트니 테리엇과의 나이 차이다.
올해 56세인 러셀 크로우는 무려 26세 연하인 30살 브리트니 테리엇과 열애 중이다.
그는 2003년 호주 뮤지션 다니엘 스펜서와 결혼했으나 2017년 이혼했다.
한편 러셀 크로우 주연 영화 '언힌지드'가 지난 10월 국내서 개봉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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