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키즈코리아, '국민육아멘토' 오은영 박사 친선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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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육아멘토로 잘 알려진 오은영 박사가 `어린이 안전 친선대사(Good Will Ambassador for Safe Kids)`를 맡았다.
황 대표는 " 어린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과 실천을 하고 있는 오 박사를 어린이 안전 친선대사로 영입하게 됐다"면서 "어린이와 부모 안전수칙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이프키즈가 더더욱 부모와 어린이가 서로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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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프키즈코리아는 12일 황의호 공동대표(전 연세대 의대 학장)가 이날 오은영 박사를 친선대사로 위촉햇다고 밝혔다. 오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소아 청소년 정신의학과 전문의이다. 국민 육아멘토 혹은 육아의 신으로 불리며 부모와 아이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황 대표는 “ 어린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소통과 실천을 하고 있는 오 박사를 어린이 안전 친선대사로 영입하게 됐다”면서 “어린이와 부모 안전수칙 생활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이프키즈가 더더욱 부모와 어린이가 서로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 박사는 “행복한 육아의 기본 중에 기본은 아이의 안전이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선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모 뿐 아니라 모든 어른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세이프키즈가 그런 어른들의 노력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세이프키즈는 1988년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로서 세계 각국에서 어린이 안전증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황의호, 박상용, 박희종, 이영구)는 Safe Kids Worldwide의 한국법인으로서 한국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엄마손 캠페인’, ‘해피스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future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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