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표지훈 백수민 깜짝 입맞춤 '모쏠'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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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 수'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로맨스에 변화가 찾아온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측은 11월 12일,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십년지기 친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깜짝 입맞춤이 포착된 진상혁(표지훈 분)과 한진주(백수민 분)는 물론이고, 슬픔으로 가득한 김영희(안은진 분)와 신현재(최찬호 분)의 눈빛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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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경우의 수’ 표지훈, 안은진, 최찬호, 백수민의 로맨스에 변화가 찾아온다.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극본 조승희, 제작 JTBC스튜디오·콘텐츠지음) 측은 11월 12일,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십년지기 친구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깜짝 입맞춤이 포착된 진상혁(표지훈 분)과 한진주(백수민 분)는 물론이고, 슬픔으로 가득한 김영희(안은진 분)와 신현재(최찬호 분)의 눈빛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에서 연인이 된 이수(옹성우 분)와 경우연(신예은 분)은 행복한 날들을 보냈다.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이수와 경우연은 성장해나갔다.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우수커플’의 로맨스에는 꽃길이 계속됐다. 하지만 방송 말미, 이수의 ‘여사친’ 권유라(배다빈 분)가 등장하면서 호기심을 안겼다.
한편, 진상혁은 진심을 다해 한진주에게 다가갔다. 친구로만 여겼던 진상혁의 또 다른 매력과 진솔한 태도에 한진주의 마음도 움직이기 시작했다. 여기에 버거운 현실을 버티던 김영희에겐 위기가 찾아왔다. 갑작스럽게 신현재의 누나가 찾아온 것. 신현재와 헤어지라는 그의 말은 김영희의 마음에 상처를 입혔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십년지기 친구들에게 일어난 변화를 예고한다. 핑크빛 기류가 감돌기 시작한 진상혁과 한진주는 깜짝 입맞춤으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평소와 다르게 진중한 진상혁과 무언가를 결심한 듯 올곧게 그를 바라보는 한진주의 시선이 부딪친다. 이내 입을 맞추는 두 사람의 모습은 또 한 번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커플의 이야기에 기대를 더한다.
반면 김영희, 신현재 커플에게는 정반대의 어두운 분위기가 포착됐다. 서로를 마주 보고 선 김영희와 신현재의 눈엔 슬픔이 일렁인다. 언제나 꼭 붙어있던 두 사람이지만, 공개된 사진 속 둘 사이에는 거리감이 느껴진다. 고개를 떨군 김영희와 그를 붙잡아 보려는 신현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영원할 것 같던 10년 차 커플에게도 결국 이별이 찾아오게 될지, 두 사람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13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JTBC스튜디오, 콘텐츠지음 제공)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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