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바르사에서 불행, 빨리 탈출해야" 리자라쥐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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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전설 빅상트 리자라쥐(50)가 헤매고 있는 앙투안 그리즈만(29)에게 FC바르셀로나를 떠나라고 했다.
최근 해설가로 활동 중인 리자라쥐는 "선수가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바람직한 환경은 필수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프랑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며, "현재 그는 운동장에서 행복하지 않고, 자신의 축구를 못하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평가는 여전하나, 바르셀로나에서는 아니다. 단지 2개월이 아닌 18개월이 지난 시점에 드러난 사실이다. 경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지원받는다는 걸 느낄 필요성이 있다. 감독, 동료와 신뢰 관계가 중요하다. 그리즈만에게 그런 모습이 안 보인다. 메시와 함께 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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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현민 기자= 프랑스 전설 빅상트 리자라쥐(50)가 헤매고 있는 앙투안 그리즈만(29)에게 FC바르셀로나를 떠나라고 했다.
그리즈만은 바르셀로나에서 행복하지 않다. 최근 에이스 리오넬 메시와 불화설이 재등장하면서 구설에 올랐다.
이를 지켜본 리자라쥐가 11일 프랑스풋볼을 통해 “그리즈만이 혼란에서 벗어나려면 바르셀로나를 탈출하는 수밖에 없다. 나가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조언했다.
애매한 포지션, 공격 포인트 저하, 동료와 불화까지. 지금까지 축구팬들에게 각인됐던 볼 잘 차는 그리즈만은 종적을 감췄다.
리자라쥐는 “그리즈만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선수이지만,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미안한 생각도 있다. 팀에서 뭔가 엉망이 되면 반년이 한계다. 그는 행복하지 않다. 떠나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최근 해설가로 활동 중인 리자라쥐는 “선수가 높은 성능을 발휘하기 위해 바람직한 환경은 필수다.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프랑스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며, “현재 그는 운동장에서 행복하지 않고, 자신의 축구를 못하고 있다. 프랑스 대표팀에서 평가는 여전하나, 바르셀로나에서는 아니다. 단지 2개월이 아닌 18개월이 지난 시점에 드러난 사실이다. 경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선수가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 지원받는다는 걸 느낄 필요성이 있다. 감독, 동료와 신뢰 관계가 중요하다. 그리즈만에게 그런 모습이 안 보인다. 메시와 함께 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의 환경, 시스템과 맞지 않다면 유일한 방법은 떠나는 것이다. 이제 충분히 어필할 필요가 있다.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바르셀로나에서 혼란이 가혹할 정도다. 자신을 인정해주는 감독과 클럽에서 뛰어야 한다. 머리가 맑아야 몸도 마음도 안 다친다. 자칫 프랑스 대표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며 살 길을 찾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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