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한 스파이' 유인나♥임주환, 첫 만남→달콤한 키스 회상

김혜영 2020. 11. 11. 2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인나와 임주환이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11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극본 이지민/연출 이재진, 강인)' 6회에서 강아름(유인나)과 데릭현(임주환)이 인연을 맺게 된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데릭현 프러포즈도 남다르네", "에릭이 임주환 의심하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되려나", "비밀요원 안에도 설마 스파이가?", "강아름 은근히 고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유인나와 임주환이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1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나를 사랑한 스파이(극본 이지민/연출 이재진, 강인)’ 6회에서 강아름(유인나)과 데릭현(임주환)이 인연을 맺게 된 과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앞서 데릭현은 식사하는 강아름에게 “만났어요?”라고 물었다. 강아름의 전남편인 전지훈(문정혁)에 대해 물은 것. 강아름은 “돈 줬어요”라며 거짓말했다. 인터폴 요원인 전지훈과 소피(윤소희)의 죽음과 관련해 공조한 사실을 밝힐 수 없기 때문. 데릭현은 “잘했어요. 다신 볼 일 없겠네요”라며 안도했다. 강아름도 데릭현이 소피와 사귄 적 있는지 묻고 싶었지만, 결국 말하진 않았다.

이어 강아름과 데릭현이 인연을 시작하게 된 과거 이야기가 펼쳐졌다. 소피도 있는 파티장에서 처음 만나게 된 것. 강아름은 연인 사이가 된 데릭현을 회사 재단실로 데려가 “가위는 총처럼 잡아서 칼처럼 잘라야 해요”라며 가위로 천을 자르는 시범을 보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데릭현도 강아름을 따라 가위질을 해봤지만 쉽지 않았다. 데릭현이 “내가 잘 못하는 게 있네요”라며 멋쩍어하자, 강아름이 “다행이에요. 그게 내가 잘하는 거라서”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눈이 마주친 둘은 달콤한 키스를 나눴다.

시청자들은 각종 SNS와 포털 사이트를 통해 “데릭현 프러포즈도 남다르네”, “에릭이 임주환 의심하기 시작했는데 어떻게 되려나”, “비밀요원 안에도 설마 스파이가?”, “강아름 은근히 고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밀 많은 두 남편과 첩보전에 휘말린 한 여자의 스릴만점 시크릿 로맨틱 코미디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 김혜영 | MBC 화면캡처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