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패스아크 공모 청약 경쟁률 830대 1..증거금 5.1조

박원희 2020. 11. 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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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업체 네패스아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투자자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이 830.21대 1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네패스아크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인 네패스의 반도체 테스트(test)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곳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무선 통신용 칩(RFIC) 등의 테스트를 담당하는 반도체 후공정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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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아크 로고 [IFG파트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업체 네패스아크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일반 투자자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이 830.21대 1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약 5조1천490억원이었다.

상장은 오는 17일에 예정돼 있다. 공모가는 2만6천500원이다.

네패스아크는 지난해 코스닥 상장사인 네패스의 반도체 테스트(test)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곳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무선 통신용 칩(RFIC) 등의 테스트를 담당하는 반도체 후공정 업체다.

이창우 네패스아크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더 큰 도약을 이뤄 주주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ncounter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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