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참견3' 주우재 "학창시절 만우절 고백, 늘 진심이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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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가 학창시절 만우절 고백이 항상 진심이었다고 고백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했던 남사친과 재회해 사귀게 된 고민녀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는 만우절마다 고민녀에게 고백했던 남사친 모습에 "사실 만우절은 거짓말 할 수 있는 날이 아니라 고백할 수 있는 날이다. 나도 학창시절 만우절에 장난으로 고백해봤다. 그런데 늘 진심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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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주우재가 학창시절 만우절 고백이 항상 진심이었다고 고백했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Joy '연애의 참견3'에서는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했던 남사친과 재회해 사귀게 된 고민녀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주우재는 만우절마다 고민녀에게 고백했던 남사친 모습에 "사실 만우절은 거짓말 할 수 있는 날이 아니라 고백할 수 있는 날이다. 나도 학창시절 만우절에 장난으로 고백해봤다. 그런데 늘 진심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한편 사연 속 고민녀는 짝사랑한 남사친과 9년 만에 재회에 4년간 연애했다. 서른을 앞둔 고민녀는 건강이 좋지 않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으나 남자친구는 커리어를 쌓아야 한다며 5년 후에 결혼하자고 요구했다.
이에 주우재는 "이렇게 가능성 낮은 결혼을 위해 굳이 고민녀 인생의 5년을 걸지는 말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고 한혜진 역시 "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열렸기 때문에 이 시점부터 험난한 연애가 시작될 거다. 이전에는 남친이 나와 결혼을 할 수도 있는 사람이었다면 이젠 남일 수 있는 사람이 됐다. 너무 집착하지는 말아라"고 충고했다. (사진=KBS Joy '연애의 참견3'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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