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진, "대권 도전, 매우 진지하고 깊게 생각 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기 대권 도전 가능성을 내비쳤던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오늘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권 도전에 대해 매우 진지하고 깊게 생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에 이낙연, 이재명이라는 양대 대권 주자가 있는 상황을 두고선 "또 다른 선택지를 만드는 노력은 모든 정치인들이 해야 할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차기 대권 도전 가능성을 내비쳤던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이 오늘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권 도전에 대해 매우 진지하고 깊게 생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민주노동당 출신인 자신이 당내에서 사실 가장 왼쪽에 있었던 사람이라며, "다양한 정치적 견해들이 선거라고 하는 공간에서 나오는 건 모두에게 이롭고 행복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이어 손흥민 선수처럼 왼쪽과 오른쪽, 중앙돌파 등 운동장을 넓게 쓰며 축구를 하는 것처럼 정치도 그렇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더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박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에 이낙연, 이재명이라는 양대 대권 주자가 있는 상황을 두고선 "또 다른 선택지를 만드는 노력은 모든 정치인들이 해야 할 것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재경 기자 (samana80@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politics/article/5971509_3262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