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스릴러 여왕은 잠시 잊고 러블리 끝판왕

박아름 2020. 11. 11.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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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이 러블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11월11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배우 조여정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반전된 분위기와 함께 조여정은 깊은 눈빛과 우아한 자태로 단번에 현장을 압도했다.

이날 조여정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양한 콘셉트에 맞는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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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조여정이 러블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11월11일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배우 조여정의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오프숄더로 러블리함을 뽐낸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따듯한 미소로 카메라와 아이컨택하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 조여정은 블랙 톱 드레스에 화려한 주얼리로 마치 레드카펫을 방불케 하는 변신에 나섰다. 반전된 분위기와 함께 조여정은 깊은 눈빛과 우아한 자태로 단번에 현장을 압도했다.

마지막으로 커리어 우먼으로 변신한 조여정은 카리스마 가득한 스타일에 반전되는 비글미를 방출, 남심을 흔들었다.

이날 조여정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다양한 콘셉트에 맞는 표정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물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화기애애한 현장을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조여정은 오는 12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에 한창이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우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조여정은 살인범죄 소설만 쓰는 베스트 셀러 작가 강여주 역을 맡았다.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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