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유주 "폴댄스 취미로 시작..점점 욕심 생겨"

공미나 기자 2020. 11. 9.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새 앨범 티저에서 선보인 폴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자친구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유주는 '욕망'을 주제로 한 새 앨범 콘셉트 티저에서 폴댄스를 선보이며 건강미를 뽐냈다.

여자친구의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그룹 여자친구 멤버 유주가 새 앨범 티저에서 선보인 폴댄스에 대해 이야기했다.

여자친구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앞서 유주는 '욕망'을 주제로 한 새 앨범 콘셉트 티저에서 폴댄스를 선보이며 건강미를 뽐냈다.

유주는 "최근 폴댄스를 취미로 시작을 했는데 기회가 된다면 뮤직비디오에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폴댄스가 보기엔 화려하고 예뻐 보이지만 강한 힘과 끈기가 필요하다"며 "그런 부분에서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여자친구의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MAGO'(마고)를 비롯해 'Love Spell', 'Three Of Cups', 'GRWM', 예린과 신비의 유닛곡 'Secret Diary', 소원과 엄지의 유닛곡 'Better Me', 은하와 유주의 뉴닛곡 'Night Drive', 'Apple', '교차로', 'Labyrinth', '앞면의 뒷면의 뒷면' 등 총 11개 트랙이 수록됐다.

디스코 장르인 타이틀곡 'MAGO'는 레트로 신시사이저와 댄스에 적합한 드럼 비트, 디스코 베이스 라인 등이 조화를 이룬 곡. 여자친구는 곡을 통해 마녀들의 파티를 형상화한 안무에 자유롭고 화려한 '디스코 퀸'의 모습을 보여 줄 계획이다.

[관련기사]☞ 원로 배우 송재호, 7일 숙환으로 별세..향년 82세 하하, 故 박지선 비보에 격분 "X발" 왜? K팝 걸그룹 멤버가 전범기업 외손녀였다? '대박' 나훈아 연말에 또..테스형 왜이래 꾸러기 이민호, 軍 휴가 우도환 머리에 "건배"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