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 3Q 실적 기대 상회 전망, 현금흐름·재무구조 개선중-하나금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나금융투자는 9일 동성화인텍이 개선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4000원을 각각 유지키로 했다.
박무현 연구원은 "당초 3분기 매출 800억원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을 전망했지만 늘어나고 있는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 실적과 경쟁사를 크게 웃도는 동성화인텍의 사상 최대치 수주잔량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아무리 낮게 추정해도 1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환경이 매우 우호적인 것을 고려하면 동성화인텍 뿐 아니라 한국카본 역시 영업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금융투자는 9일 동성화인텍이 개선되는 수익성을 바탕으로 현금흐름과 재무구조가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만4000원을 각각 유지키로 했다. 3분기 실적도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 전일 종가 기준 주가는 9840원.
박무현 연구원은 "당초 3분기 매출 800억원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을 전망했지만 늘어나고 있는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 실적과 경쟁사를 크게 웃도는 동성화인텍의 사상 최대치 수주잔량으로 3분기 영업이익은 아무리 낮게 추정해도 1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며 "조선소들의 LNG선 수주환경이 매우 우호적인 것을 고려하면 동성화인텍 뿐 아니라 한국카본 역시 영업실적이 호조세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전 세계 LNG 시장이 공급부족이 심해지는 가운데 140K급 모스 LNG선 퇴출은 계속되고 있다"며 "외연기관을 탑재해 연비가 좋지 못하고 여러 환경규제를 만족하지 못하는 사양의 선박은 시장에서 퇴출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0년전 직장후배와 바람 핀 남편…이혼 사유 되나요? - 머니투데이
- 삼성은 이미 바이든에 베팅했다 [이지경제] - 머니투데이
- '그것이 알고 싶다' UFO 목격자 "12개 불빛이 청와대로 움직여" - 머니투데이
- 김태희, '천국의 계단' 시절 미모 그대로…'감탄' - 머니투데이
- LCD 패널가 고공행진…삼성·LGD "이게 얼마만이냐" - 머니투데이
- 소득 많은 사람도 기초연금 받아?…李대통령 "이상한 것 같다" - 머니투데이
- "자기야 화장실 좀" 데이트 중에도 몰카 찍으러 갔다...30대 남친의 최후 - 머니투데이
- "가정 무너뜨린 상간녀가 연애 예능에" 폭로...제작진은 손배소 검토 - 머니투데이
- "옷으로 번호판 가려"...식당 앞 불법주차, 4만원 아끼려다 더 센 처벌 - 머니투데이
- "박정희 모가지 따러 왔다"…31명 무장공비 서울 진입한 그날[뉴스속오늘]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