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결승골' 토트넘, 웨스트브롬 제압..손흥민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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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했습니다.
토트넘은 오늘(8일) 영국 웨스트브롬위치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웨스트브롬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토트넘은 케인과 손흥민 가레스 베일을 함께 선발 출격시켰지만, 웨스트브롬위치의 두터운 수비벽에 답답한 공격을 펼쳤습니다.
오히려 웨스트브롬위치의 날카로운 역습에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으로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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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의 극적인 결승골로 승리했습니다.
토트넘은 오늘(8일) 영국 웨스트브롬위치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웨스트브롬위치와 원정 경기에서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승점 3을 챙긴 토트넘은 시즌 승점 17로 사우샘프턴과 리버풀(승점 16)을 제치고 리그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토트넘은 케인과 손흥민 가레스 베일을 함께 선발 출격시켰지만, 웨스트브롬위치의 두터운 수비벽에 답답한 공격을 펼쳤습니다.
오히려 웨스트브롬위치의 날카로운 역습에 요리스 골키퍼의 선방으로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습니다.
후반에도 답답한 흐름이 이어갔고, 경기 종료가 임박해온 순간 케인이 해결사로 나섰습니다.
케인은 후반 43분 오른쪽 측면에서 도허티가 올린 크로스를 달려들며 머리로 살짝 방향을 바꿔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아쉽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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