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승리 선언.."분열 아닌 통합 추구하는 대통령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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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를 선언하고 "분열이 아닌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8일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미국이 다시 세계로부터 존경받게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바이든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한 이들의 실망을 이해한다며 진전을 위해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며, 민주당원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통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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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를 선언하고 "분열이 아닌 단합을 추구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8일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한 승리 연설에서 "미국이 다시 세계로부터 존경받게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바이든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투표한 이들의 실망을 이해한다며 진전을 위해 상대방을 적으로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며, 민주당원이 아니라 미국의 대통령으로서 통치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정당을 뛰어넘어 협력할 필요성을 강조한 뒤 오는 9일 코로나19를 다룰 전문가 그룹으로 코로나 대응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철 기자yc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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