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역대 최고령 기록..내년 만 78세 취임

이성훈 기자 2020. 11. 8. 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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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언론들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함에 따라 바이든 후보는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 승리자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1942년 11월 20일생으로 올해 만 77살입니다.

내년 1월 20일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만 78세 61일로, 취임식 기준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 됩니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웠는데 70살 220일이던 2017년 1월에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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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요 언론들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대선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함에 따라 바이든 후보는 역대 최고령 미국 대통령 승리자 기록을 세우게 됐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1942년 11월 20일생으로 올해 만 77살입니다.

내년 1월 20일 제46대 미국 대통령으로 취임하면 만 78세 61일로, 취임식 기준 미국 역사상 최고령 대통령이 됩니다.

종전 최고령 기록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세웠는데 70살 220일이던 2017년 1월에 취임 선서를 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성훈 기자sunghoo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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