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혜리X피오, 정답 더블 체크로 분량 삭제→쿵쿵따 폭소[★밤TView]

이주영 인턴기자 2020. 11. 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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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에서 혜리와 피오가 2라운드 분량을 삭제시켰다.

혜리는 "이 노래 600번 들은 것 같다. 듣지도 않고 썼다"고 말했고, 피오는 "콘서트에서 부른 적이 있다"며 완벽히 가사를 적었다.

혜리와 피오의 받아쓰기는 완벽히 정답이었다.

글자수 확인에 이어 영어까지 확인했지만, 이는 혜리와 피오의 정담을 확인시켜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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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놀토'에서 혜리와 피오가 2라운드 분량을 삭제시켰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가수 이적과 존박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푸소곱창이 걸린 2라운드는 지코의 '너는 나 나는 너'였다. 친동생처럼 친하다는 피오는 다리까지 떨며 긴장했다. 붐은 그동안 '놀토'에서 지코의 받아쓰기를 너무 맞히지 못해 전화까지 걸려왔다고 덧붙였다.

혜리는 "이 노래 600번 들은 것 같다. 듣지도 않고 썼다"고 말했고, 피오는 "콘서트에서 부른 적이 있다"며 완벽히 가사를 적었다. 두 사람은 완벽한 받쓰로 원샷을 차지했다.

혜리와 피오의 받아쓰기는 완벽히 정답이었다. 피오는 "마피아라도 한 판 하자"며 웃었다. 붐은 "제작진들이 이 노래를 아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 고민하지만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말하며 어이없어했다.

글자수 확인에 이어 영어까지 확인했지만, 이는 혜리와 피오의 정담을 확인시켜주는 것이었다. 혜리는 붐청이 찬스에 "이게 정답이 아니죠"라고 놀리듯이 물으며 웃음을 안겼다. 정답임을 밝힌 붐은 "2라운드에서 존박씨가 활약하겠다고 했는데 여러분이 기회를 박탈시켰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너무 쉽게 끝나버린 2라운드에 ;공포의 쿵쿵따' 게임을 시작했다. 이날 쿵쿵따 게임은 "토요일"로 시작됐다. 토요일에 이어 문세윤이 "일요일"이랃 답하자 김동현은 자신있게 "금요일"이라고 말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혜리는 입을 벌린 채 경악을 금치 못했고, 피오는 "한국 사람이 아닌 거냐"며 당황했다.

문세윤은 진심 어린 목소리로 "괜찮냐"고 물었고, 넉살은 "너무 무서운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금요일이 맞다. 한 사람씩 요일을 말하고 끝에 세 명이 지는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적은 "눈치 게임이었네"라며 웃음을 더했다.

패널들은 '동현이 게임'이 되어버린 쿵쿵따에 결국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한 채 바로 식사를 하러 갔다. 문세윤은 "형은 천재 아니면 바보 같은데 오늘은 좀 바보 같았다"며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은 "이런 날이 오는구나"라고 신기해하며 식사를 했고, 이적은 "그런 날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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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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