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원시적이고 본능적인 사람"..'채영과 열애설' 침화사 과거 인터뷰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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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그 상대로 지목된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침화사가 과거에 한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해 밝힌 내용도 재조명되는 중이다.
침화사는 2019년 8월 편집숍 '에이트디비젼'(8DIVISION)과 한 인터뷰에서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에 대한 여러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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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채영이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그 상대로 지목된 타투이스트 침화사(본명 정성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침화사가 과거에 한 인터뷰에서 자신에 대해 밝힌 내용도 재조명되는 중이다.
침화사는 2019년 8월 편집숍 ‘에이트디비젼’(8DIVISION)과 한 인터뷰에서 타투이스트라는 직업에 대한 여러 생각을 밝혔다.
당시 인터뷰에서 침화사는 “타투를 오랫동안 좋아했다. 생명력이 느껴졌고, 그림을 지속해서 그릴 수 있다는 조건도 좋았다. 선택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또 “직업정신을 가지고 이 일에 임하고 있다”며 자신의 직업에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사회에서 타투에 대한 편견이 아직 존재하는 것을 충분히 납득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다각도로 이해하고, 차분하게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에 대해서는 “재미있게 놀 궁리만 하고 사는 사람, 원시적이고 본능적이며 무식한 사람” 등으로 소개했다. 또 “더 아이처럼 살고 싶은 생각도 있다”며 “앞으로도 나에게 흥미를 주는 또 다른 무엇이 있다면 1초도 망설이지 않고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채영과 침화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트와이스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별다른 입장이 없다고 밝혔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사진=침화사 인스타그램 캡처·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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