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배다빈 첫 등장, 사진 속 옹성우에 "내 남자친구" 위기ing

서유나 2020. 11. 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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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옹성우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배다빈이 첫 등장했다.

11월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 극본 조승희) 11회에서는 권유라(배다빈 분)이라는 인물이 새롭게 등장했다.

그리고 이런 권유라에게 다가온 한 친구는 놓고 간 사진을 건네 주며 "(사진 속) 그 남자 보러 밀라노 갔다가 바로 한국 가는 거냐"고 물었다.

권유라는 "응"이라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사진 속 남자를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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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스스로를 옹성우의 여자친구라고 밝힌 배다빈이 첫 등장했다.

11월 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연출 최성범 / 극본 조승희) 11회에서는 권유라(배다빈 분)이라는 인물이 새롭게 등장했다.

이날 이수(옹성우 분)과 경우연(신예은 분)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 여전히 위기가 남아 있었다. 방송 마지막 등장한 새로운 인물 권유라는 어딘가로 떠나는듯 짐을 싸는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런 권유라에게 다가온 한 친구는 놓고 간 사진을 건네 주며 "(사진 속) 그 남자 보러 밀라노 갔다가 바로 한국 가는 거냐"고 물었다. "남자친구?"라는 질문도 이어졌다.

권유라는 "응"이라며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사진 속 남자를 자신의 남자친구라고 칭했다. 이후 비쳐진 사진 속 남자는 이수였다. 권유라와 이수가 정확히 무슨 사이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JTBC '경우의 수'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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