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준, '제로금리' 동결.."경제활동 여전히 저조"

김학휘 기자 2020. 11. 6.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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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지시간 5일 또 '제로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내놓은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현 0.00~0.25%에서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 금리를 결정한 이후 5번째 열린 이번 FOMC 회의에서도 같은 입장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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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가 현지시간 5일 또 '제로 금리'를 유지했습니다.

연준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후 내놓은 성명에서 기준금리를 현 0.00~0.25%에서 동결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제로 금리를 결정한 이후 5번째 열린 이번 FOMC 회의에서도 같은 입장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연준은 성명에서 "경제 활동과 고용이 계속 회복되고 있지만, 연초 수준보다는 여전히 훨씬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학휘 기자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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