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故 김현식 '비처럼 음악처럼' 리메이크곡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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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솔로와 유닛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가수 규현이 고(故)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른다.
슈퍼맨씨엔엠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규현이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의 첫 주자로 나서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등 서정적인 가사와 김현식의 음색이 어우러져 오랫동안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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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씨엔엠은 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규현이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의 첫 주자로 나서 '비처럼 음악처럼'을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비처럼 음악처럼'은 1986년 12월 발매된 김현식 3집 타이틀곡이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등 서정적인 가사와 김현식의 음색이 어우러져 오랫동안 명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추억 만들기' 앨범에는 규현을 비롯해 후배 가수들 10여 팀이 참여한다. 슈퍼맨씨엔엠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를 비롯하여 다수의 프로듀서진이 함께하여 더 완성도 높은 앨범으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규현이 부른 '비처럼 음악처럼'은 오는 7일 저녁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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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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