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실 땅 나타내는 '이산 표석' 부산 장산서 추가 발견

차근호 2020. 11. 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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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반딧불이보존동호회 옥숙표 섭지보존위원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해운대 장산 일대에서 이산 표석 79개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이산 표석. 이는 일제강점기 일본이 시행한 임야조사사업에서 장산 일대가 조선 이 씨 왕실의 소유임을 나타내기 위해 대한제국에서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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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산반딧불이보존동호회 옥숙표 섭지보존위원장이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해운대 장산 일대에서 이산 표석 79개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은 이산 표석. 이는 일제강점기 일본이 시행한 임야조사사업에서 장산 일대가 조선 이 씨 왕실의 소유임을 나타내기 위해 대한제국에서 세운 것이다. 2020.11.5 [옥숙표 섭지보전위원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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