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바이든 경합주 미시간도 승리"

김영아 기자 2020. 11. 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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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경합주 미시간을 승리하며 선거인단 253명을 확보했다고 CNN방송이 예측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선거인단이 11명인 애리조나와 6명인 네바다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애리조나는 AP통신이 이미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예측한 곳입니다.

바이든 후보는 또 경합주이면서 20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펜실베이니아에서도 맹추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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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주당 조 바이든 대선 후보가 경합주 미시간을 승리하며 선거인단 253명을 확보했다고 CNN방송이 예측했습니다.

선거인단 17명만 더 확보하면 선거인단 과반인 270명을 확보해 대권을 거머쥘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현재 선거인단이 11명인 애리조나와 6명인 네바다에서 앞서고 있습니다.

이 추세를 이어가면 17명의 선거인단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애리조나는 AP통신이 이미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예측한 곳입니다.

바이든 후보는 또 경합주이면서 20명의 선거인단이 걸린 펜실베이니아에서도 맹추격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이든 후보는 네바다에서 86% 개표 기준 0.6%포인트 앞서 있고, 애리조나에서는 86% 개표 기준 2.4%포인트 리드하고 있습니다.

펜실베이니아에서는 84% 개표 기준 46.7%의 득표율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5.3%포인트 뒤처져 있지만 개표가 진행될수록 격차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김영아 기자young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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